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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노동/복지/환경

공무원연금 부담액 대폭 인상 개혁방안공개... 노조 뿔났다



공무원연금 개혁안이 대대적인 개편으로 가닥이 잡히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공무원노조 측은 대변인을 통해 "현행 공무원연금보다 후퇴하는 어떤 '개혁안'도 수용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공무원노조는 공무원연금 개혁안 방향을 논의하는 비공식 당·정·청 협의가 예정된 오는 18일 오후 청와대 인근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저지' 집회를 열 예정이다.

앞서 새누리당과 연금학회는 2016년부터 신규 공무원은 국민연금과 동일한 부담과 혜택을 적용, 재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기여금(납입액)을 현재의 14%(본인부담 7%)에서 약 20%까지 대폭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현재의 기여금과 비교하면 약 50%를 더 내게 되고, 9%인 국민연금 보험료에 견줘서도 2배가 넘는다.

이 개혁안에 따르면 공무원연금이 국민연금보다 수익면에서 불리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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