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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이틀간 경찰서에 637번 전화한 20대 프랑스 여성, 징역형 선고 받아



프랑스에서 이틀간 경찰서에 637번 전화를 건 한 여성이 유죄 선고를 받았다.

올해 24세인 제니퍼(Jennifer)는 누범 기간에 또다시 범행을 저질러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생 플로랑(Saint-Florent)에 사는 이 여성은 같은 범행으로 이미 11번이나 법정에 선 경험이 있다.

그녀를 조사한 정신의학 전문가는 "심각한 성격 결함이 있으며 높은 불안감과 우울증세를 보인다. 분별력도 떨어지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사건을 맡은 담당 검사는 지난 화요일 "용의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마치 샌드백 다루듯 때렸고 끊임없이 전화를 걸었다"고 강조했다.

현재 용의자 제니퍼는 모든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있으며 보르디오(Bordiot) 감옥 독방으로 옮겨졌다.

/ 모드 발레로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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