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일반

우정사업본부, 우체국 보험약관 스마트 기기 서비스 시행

우체국 보험약관을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한 보험약관 제공서비스를 지난 1월 시범운영을 거쳐 이번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은 우체국 보험 가입 즉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약관을 제공받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제공된 약관은 스마트폰에 저장 및 복사, SNS 또는 이메일 등으로 전송도 가능하다.

그동안 보험약관은 종이 책자나 CD 형태로 만들어져 제작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보관과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어 왔다.

우정사업본부는 ICT 활용 제공서비스로 연간 약 30억원 이상의 보험 약관 제작·발급 비용을 아끼면서 업무 개선 효과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 보험약관 희망자는 계약 시 신청서를 작성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우체국 예금보험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