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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국내 증시, 저평가 심화- 동양

동양증권은 21일 "국내 증시가 선진국, 신흥국과 비교해 저평가가 심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광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MSCI 인덱스 기준 한국 증시의 12개월 전망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2 배로 선진국 평균 대비 52.3% 수준에 그쳐 할인 폭이 10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커졌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들어 인도, 인도네시아 증시가 초강세를 보이는 등 신흥국 증시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 주가 상승률은 글로벌 25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