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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우산도 패션 아이템… 패턴·디자인·품격 갖춰

/위즈위드 제공



장마철 필수 아이템인 레인코트, 레인부츠 등 레인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우산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하게 됐다. 다양한 프린트와 디자인의 우산들을 활용하면 우산도 멋진 패션 소품으로 변신하는 스타일 아이템이 될 수 있다.

단색이나 줄무늬, 꽃무늬 일색이던 우산에도 큰 사이즈의 프린트가 입혀지기 시작했다. 옷이나 신발에 가미된 프린트가 우산에도 더해진다면 전체적인 룩에 통일성을 주면서 포인트도 돼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다.

/위즈위드 제공



앤더슨벨의 노스 엄브렐라 카모는 큼지막한 카무플라주 패턴이 감각적이게 매치돼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펄튼은 영국 왕실에 공식납품 하는 최고급 우산 브랜드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윌리엄 왕자 등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엘리자베스 2세가 애용하는 버드케이지 우산은 돔 형태의 세련된 디자인으로 투명한 재질이 시야를 확보해 비 오는 날 안전한 외출을 돕는다. 타이니 클래식 레드는 영국 감성의 감각적인 레드 색상이 어우러져 독특한 멋을 뽐낸다. 접으면 핸드백 속에 쏙 들어가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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