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안전보건공단-한국동서발전, 산업재해예방 공동 협력

/안전보건공단 제공



안전보건공단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울산 중구 북정동 한국동서발전 7층 회의실에서 한국동서발전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울산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양 기관은 혁신도시 기관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한국동서발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공동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안전보건공단은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술지원·교육 등을 제공, 한국동서발전은 협력사가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도 산업재해예방 합동 점검, 재해 원인조사, 뇌·심혈관 질환 예방 등을 위한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등을 공동 전개한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당진화력본부를 중심으로 울산화력본부, 호남화력발전처, 동해화력발전처, 일산열병합발전처 등 모두 5곳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현재 약 600여 개의 협력기업이 있으며 지난 6월 본사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울산 중구 북정동으로 이전했다.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과 사업주의 재해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87년에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재해예방 전문기관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