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태그호이어 월드투어 '라 메종' 부산 상륙

태그호이어 라 메종 전시회 전경. /태그호이어 제공



스위스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TAG Heuer)'는 15일부터 24일까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라 메종(La Maison)' 월드투어 전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그호이어의 150여 년 역사와 기념비적 시계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전 세계 네번째로 부산에서 열린다.

월드투어에서는 스위스 '태그호이어 360 뮤지엄'에서 전시 중인 시계를 비롯해 창업주 호이어 가문의 소장품 6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100분의 1초 측정을 구현해 특허를 획득한 '마이크로그래프', 2000분의 1초 측정으로 '스위스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대상을 수상한 '마이크로거더' 등 진귀한 시계들이 전시된다.

태그호이어 마이크로그래프. /태그호이어 제공



전시는 크게 '키친(KITCHEN)'과 '차고(GARAGE)' 등 두 가지 콘셉트의 공간으로 나뉜다.

키친에서는 전 세계 시계 브랜드들 가운데 유일하게 2000분의 1초까지 표현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차고에서는 태그호이어의 시간 계측 도구들과 실제 레이싱카 정비 부품 등 모터 레이싱과 관련된 전문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 밖에 전시장 내 별도로 마련된 포트레이트 갤러리에서는 영화배우 스티브 맥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F1 그랑프리 세계챔피언 아일톤 세나 등 역대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들의 모습과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태그호이어 명예회장인 잭 호이어는 "가장 오래된 스톱워치부터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시계들까지 태그호이어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작품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