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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일부 컬러·서클렌즈에서 색소 검출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 제공



컬러렌즈 및 서클렌즈 제품 일부에서 색소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소비자 보호원(National Consumer Affairs Center)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일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컬러렌즈 및 서클렌즈 브랜드들의 품질과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컬러 콘택트렌즈의 안전성'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의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및 아큐브2 디파인 브랜드의 경우는 렌즈 표면에서 색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일부 제조업체들의 경우 실제로 렌즈 표면에서 색소가 검출됐음에도 불구하고 '렌즈 표면에 색소가 없다'고 부적절한 주장을 하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하고 있다.

또 소비자 보호원은 여러 제조업체들이 색소의 위치 및 삽입 방식에 대한 부분을 주된 제품 홍보 문구로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소비자 보호원은 보고서를 통해 렌즈의 제품력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제조업체들에게 제시했다.

한편 보고서는 일본안과의회와 일본콘택트렌즈학회가 공동으로 후원해 제작된 것으로 제품의 특성과 부작용이라는 두 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춰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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