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신원, 여성복 '비키' 새얼굴 '손수현' 발탁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비키는 2014년 하반기부터 브랜드를 대표할 새 얼굴로 모델 손수현을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신원 비키의 문종국 사업부장은 "발랄한 이미지와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손수현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 손수현을 통해 브랜드에 신선한 이미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키의 모델로 선정된 손수현은 '2014 아시아모델 시상식'에서 CF 모델상을 수상하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특히 지난해 버스커버스커 '처음엔 사랑이란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버스커 걸'이라는 애칭까지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신촌 좀비 만화'로 영화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비키는 가을 시즌부터 손수현과 함께 매체 광고·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