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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뷰티·패션업계 '비수기 탈출' 콜라보레이션 경쟁 활발

왼쪽부터 자인 백은하 콜라보레이션, 맥 프로엔자슐러 컬렉션.



뷰티·패션업계가 여름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해 콜라보레이션(협업) 경쟁을 펼치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마케팅 김영태 팀장은 "콜라보레이션은 기존의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 고객들의 소비 심리를 자극해 매출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한방브랜드 자인은 꽃그림 작가로 유명한 백은하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한정판은 자인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자인 생기진 에센스'와 '천녀목란 미백 에센스'의 용기 및 케이스에 각각의 콘셉트에 맞는 꽃잎 그림을 새긴 것이 특징이다. 여인의 모습과 어우러진 꽃잎 디자인을 통해 아름다움이 꽃잎처럼 활짝 핀다는 것을 표현했다.

메이크업 대표 브랜드인 맥(MAC)은 남성 듀오 디자이너의 여성복·액세서리 브랜드 '프로엔자 슐러'와 '맥 프로엔자 슐러 컬렉션'을 내놨다.

컬렉션은 특별 제작된 사각형 케이스의 립스틱과 블러쉬 옹브레, 아이라이너, 네일라커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엔자 슐러 디자이너가 직접 빛 바랜듯한 느낌의 제품 색상부터 독특한 스페셜 패키지까지 전 작업에 참여했다.

핏플랍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슈즈 브랜드 핏플랍은 독특한 디자인과 영국 감성을 결합한 '존스로퍼'와 '케이코 '시리즈' 각각 출시했다.

스테판존스와 협업한 존스로퍼는 프리미엄 라인의 슈즈로 직장 여성들이 평소 착용할 수 있게 전통적인 스타일로 선보였다. 이와 함께 보테닉가든 플라워 텍스처로 주목받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니시야마 케이코와는 플립플랍의 스키니, 클로그 스타일의 슈브, 샌들 스카일의 본 등 세 가지 제품을 내놨다.

나이키 스포츠웨어는 '나이키 x리버티 컬렉션'을 한정 발매했다.

리버티 런던을 상징하는 아누샤, 로라, 크라운의 총 세 가지 플라워 패턴에 상큼한 블루톤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패턴은 1930년 대, 1970년 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플라워와 페이즐리 무늬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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