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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여자 샌들 키워드는 '컴포터블'

/팀버랜드 제공



올여름에는 아찔한 킬힐을 벗어 던져도 좋겠다.

이번 시즌 샌들 키워드는 '컴포터블(Comfortable)'로 요약된다. 발이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굳이 높은 굽을 원한다면 스틸레토 힐보다는 플랫폼 슈즈나 웨지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슬라이드 슈즈의 유행으로 다소 촌스럽게 여겨졌던 5cm 미만의 굽도 고민 없이 신을 수 있게 됐다.

/팀버랜드 제공



팀버랜드 웨지힐은 발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적당한 높이로 발과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을 뿐 아니라 데일리 룩은 물론 오피스 룩에도 잘 어울린다. 발목 스트랩과 X자로 교차되는 발등 부분의 디자인은 발을 편안하게 잡아준다.

더불어 올여름에는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내는 플립플랍도 인기다. 팀버랜드 플립플랍은 센서플렉스 기술이 적용돼 착화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등 부분의 고리 모양이 꼬임으로 돼 있어 발이 통통하거나 커서 플립플랍을 망설이는 사람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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