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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식약처, 식중독균 검출된 청오건강의 '친환경 블랙선식'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청오건강(경기 광주시 소재)'이 생산한 '친환경 블랙선식'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 가 기준을 초과해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5년 6월 2일까지인 제품으로 식약처는 해당 업체 관할 지자체인 경기 광주시에서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