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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탐스, '폴 반 다이크' 협업 컬렉션 출시



신발 브랜드 탐스(TOMS)는 트랜스 음악의 선두주자인 '폴 반 다이크'와 협업한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탐스 관계자는 "90년대 일렉트로닉 음악의 개척자이자 음악 제작자인 폴 반 다이크가 패션 브랜드와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협업이라 더욱 의미있다"고 전했다.

이번 테마는 은하를 담은 우주 배경에 폴 반 다이크의 이니셜을 기하학적 무늬로 해석한 '갤럭시 컬렉션'으로 신발과 아이웨어로 선보인다.

남녀공용의 갤럭시 폴 반 다이크 클래식은 9만9000원, 남성용 파세오 미드는 12만4000원, 비치마스터 폴 반 다이크는 20만9000원이다.

폴 반 다이크는 "고객이 신발 한 켤레를 구매 할 때마다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한 켤레를 전달하는 탐스의 원 포 원 기부에 공감하며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제품은 5일 코엑스몰점을 시작으로 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대전 은행동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점, 강남점에서 판매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