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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명지병원, 경기북서부권역 응급의료센터 공식 오픈

/명지병원 제공



명지병원이 최근 권역응급의료센터 신축 건물을 준공하고 새로운 병동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750병상 시대를 열었다.

지난 2012년 3월 착공에 들어간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지상 8층 규모에 응급중환자실과 응급병동, 격리병동, 중증외상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병원은 지난달 E4병동과 E5병동 오픈식을 열기도 했다.

또 센터는 고양시와 파주 및 김포, 부천시와 개성공단까지 포함한 경기북서부권역의 응급의료를 책임지게 된다.

이와 함께 명지병원은 신축 건물과 함께 지상 6층 규모로 16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타워도 준공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