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밀레,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토크콘서트 진행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이창수·영원한 찰나' 전시 개최를 기념해 이 시대의 대표 멘토 3인을 초청해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토크 콘서트의 강연자는 산악인 엄홍길, 소설가 박범신, 만화가 박재동으로 '히말라야'를 주제로 꿈, 삶, 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세계 최초 16좌 완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산악인 엄홍길은 히말라야를 등반하며 포기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열정에 대해 강연한다. '은교' '촐라체' 등의 작품으로 쓴 소설가 박범신은 산과 함께 삶을 움직이는 매뉴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이자 네팔 어린이들을 위한 룸비니 휴먼스쿨 건립 당시 벽화를 그려준 박재동 화백은 히말라야와 꿈을 주제로 강연한다.

히말라야 베이스캠프 토크 콘서트는 11일, 14일, 24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콘서트 참여는 7일까지 밀레 공식 블로그의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매 회 25명(1인 2석)을 초청한다. 강연 참석자 전원에게 밀레 스카프를 증정한다.

응모 기간 중 밀레 블로그를 방문해 '명사 릴레이 토크 콘서트' 이벤트 게시글을 본인의 SNS에 공유하거나 스크랩 후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밀레와 사진작가 이창수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제공한다.

한편 밀레가 개최한 히말라야 4좌 사진전 '이창수·영원한 찰나'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다음달 1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으로 사진작가 이창수가 촬영한 8000m 이상 높이 히말라야 14좌의 장엄한 위용을 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