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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정통 일식 레스토랑 미타키, 국내 최초 부산점 오픈

/미타키 제공



정통 일식 레스토랑 미타키(대표 타케하루 아사다)가 부산 해운대 달맞이 길에 국내 첫 지점인 부산점을 오픈했다.

미타키는 대표 메뉴인 일본 코스요리 카이세키와 데판야끼(철판요리)를 비롯해 튀김·스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급 일식 레스토랑인 나카무라 고메이에서 다년간 수석 셰프를 역임한 가즈오 스즈키 부산점 셰프는 주문을 받는 즉시 음식을 요리해 재료의 신선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140석 규모의 공간으로 구성된 부산점은 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해운대를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는 테라스와 연회·모임을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갖추고 있다.

타케하루 아사다 미타키 대표는 "국제적인 도시 부산에서 미타키의 첫 해외 진출을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미타키가 부산의 고급 외식문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