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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브로콜리·파프리카… '자연' 담은 수분 아이템 봇물

네이처리퍼블릭 '숨쉬는 야채팩'. /네이처리퍼블릭 제공



잦은 샤워와 에어컨 바람 등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여름 피부를 위해 뷰티 브랜드들이 '수분 충전'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특히 브로콜리·알로에 등 '자연' 성분을 담은 제품이 주를 이룬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신선한 10가지 유기농 야채수를 함유한 '숨쉬는 야채팩'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브로콜리와 파프리카·토마토·양배추·당근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10가지 유기농 야채수가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풍부한 수분과 탄력감을 부여한다. 트러블 완화를 돕는 브로콜리와 각질을 케어하는 양배추 등 신선한 청정 원료 성분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푸딩 제형으로 부드럽게 발리며, 세안 후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르고 10~15분 뒤 미온수로 씻어 내면 된다.

마몽드 '로즈워터 멀티 수딩젤'. /마몽드 제공



마몽드의 '로즈워터 멀티 수딩젤'은 다마스크 장미수 10만㎎을 함유해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탄력 있는 젤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물 터지듯 사용감이 가볍고, 냉장고에서 방금 꺼낸 듯 시원함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큰은 워터 젤 타입의 수딩 제품 '프레쉬 알로에 베라 젤'을 내놨다. 알로에의 끈적임을 개선해 산뜻하며, 얼굴뿐 아니라 몸·모발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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