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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트레몰로, 변신 후 매출 신장세 뚜렷 '이상윤 팬사인회 등 접점 마케팅 지속'

/세정 트레몰로 제공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은 대형 유통점 중심으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트레몰로'가 지난해 트레몰로 컬쳐스퀘어로 변신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회사가 해외 직구, 대형 SPA, 수입 브랜드들의 강세 속에서 차별화된 유통망과 상품전략으로 위기에 대응하려는 전략이었다.

현재 전년 동기 대비 평균 매출이 약 40% 이상 신장세를 보이며 올해 매출 5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업체 측은 전망했다. SPA형 복합 쇼핑공간에 걸맞게 트렌드에 대응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공략한 게 주효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회사는 지난해 140여 개였던 유통망을 올해 180개로 늘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홈플러스 인천작전점 트레몰로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며 전속모델 이상윤의 팬 사인회를 통한 스타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안상우 트레몰로 사업부장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에는 기존 남성정장과 캐주얼라인에 양말, 속옷 등의 일부 액세서리까지 추가해 브랜드를 볼륨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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