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컬럼비아, 독자개발 '옴니프리즈 제로' 4만장 완판

/컬럼비아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여름을 겨냥해 지난 5월 초 출시한 옴니프리즈 제로 주력 상품의 1차 생산 물량 4만 장이 완판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추가 생산 물량의 판매도 시작했다.

회사는 지난해 쿨링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첫 출시하며 주력 제품이 소진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올해는 제품 스타일을 다양하게 갖춰 전년보다 물량도 4배 가량 늘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현재 옴니프리즈 제로를 적용한 제품군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 제품은 회사가 독자 연구 개발한 냉감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것으로 옷에 적용된 블루링이 땀이나 수분과 닿으면 즉각 반응해 시원한 느낌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남수연 마케팅 총괄 이사는 "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