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뷰티인 '다이어트 가르시니아', 멜비타 '제스티 바디 스크럽', 뷰티인 '아쿠아 플러스 이엑스', 뉴트로지나 '딥클린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저', CNP 차앤박화장품 'CNP 퀵 수딩 SOS 마스크', 유한양행 '바이오-오일'.
최근 일찌감치 여름휴가를 떠나는 '얼리 바캉스족'이 늘고 있다. 이너뷰티 브랜드 뷰티인 관계자는 "바캉스 후에도 후유증 없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떠나기 전은 물론 여행을 다녀와서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바캉스 비포·애프터 케어법을 소개했다.
◆비포 케어: 군살 빼고 각질 제거
휴가지에서 입을 비키니 수영복 생각에 무조건 굶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체질에 맞는 방법으로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뷰티인 '다이어트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주원료로 했다. 또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철의 흡수에 필요한 비타민 C와 체내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 등을 함유하고 있어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들어준다.
얼룩 없이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태닝 전에 얼굴은 물론 바디 각질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멜비타 '제스티 바디 스크럽'은 신선한 레몬과 만다린 추출물을 함유한 100%천연 유기농 제품. 합성 계면 활성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거품 인자만을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수시 케어: 피부 속 수분 채우고 깨끗한 세안
여름철 강한 햇볕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려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따라서 틈틈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발라도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소용이 없다. 뷰티인 '아쿠아 플러스 이엑스'는 히알루론산을 주원료로 한 먹는 피부 보습 제품. 한달 이상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속 수분 함유량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어 화장품으로 채워지지 않는 피부 속 건조를 해결해 준다. 1병 기준으로 고순도의 국내산 히알루론산이 3600mg 들어 있다.
여행 중 밤 늦게까지 놀다 보면 클렌징에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여러 번 덧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브라이트닝 포밍 클렌저'는 모공 속 미세한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가꿔준다.
◆애프터 케어: 손상된 피부 진정 시켜야
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후에도 관리는 계속돼야 한다. 먼저 강한 햇볕과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켜야 한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CNP 퀵 수딩 SOS 마스크'는 앰플과 마스크 두 가지 효과를 한번에 전달한다. 1단계에서 사용하는 인텐시브 수딩 앰플은 수분 에센스 한 병에 들어있는 것과 동일한 모이스트 인자를 함유, 열기로 건조해진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충전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준다.
유한양행의 '바이오-오일'은 강한 햇빛에 자극 받은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동시에 부여해 건강한 피부로 되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