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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히 드러난 여름 손목, 화이트 시계로 멋스럽게

로만손 화이트 워치. /로만손 제공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여름에는 액세서리에 더욱 신경쓰기 마련이다. 로만손 관계자는 "여름철 훤히 드러난 손목을 감싸주는 시계는 유용한 멋내기 아이템"이라며 "이왕이면 화이트 컬러나 메탈 소재 같이 시원한 느낌의 시계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평소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면 심플한 디자인의 시계가 잘 어울린다. 로만손 끌레르는 군더더기 없는 장식에 두줄 스트랩 밴드를 적용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세라믹 베젤의 퓨어 러브는 세라믹과 금속의 조합이 돋보이며, 로즈골드 케이스와 화이트 밴드가 어우러진 조이는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메탈 소재의 뱅글 워치는 팔찌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만손 제공



뱅글 워치는 스트랩 시계보다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한다. 메탈 소재에 블랙이나 화이트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간 뱅글 워치는 팔찌 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뱅글 워치를 찰 때 나무·천 등 소재가 다른 팔찌와 레이어링하면 더욱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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