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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신세계몰, 한정판 '퀴니 제프 엑스트라2.0' 단독 판매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의 네덜란드 유모차 브랜드 퀴니가 한정판 절충형 유모차 '제프 엑스트라 2.0 바이올렛 시럽'을 온라인 신세계몰에서 단독 론칭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트와 프레임이 한번에 최소 부피로 접히는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퀴니 만의 독창적인 쉘 타입의 유모차 시트는 유아의 성장발달에 따라 바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마주보기 기능, 안정적인 주행을 도와주는 첨단 휠 시스템, 확장형 햇빛가리개, 각도 조절 풋 레스트 등을 갖췄다. 또한 시트와 프레임부분이 시원한 화이트와 세련된 바이올렛 컬러의 글라데이션 효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몰은 '제프 엑스트라 2.0 바이올렛 시럽'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25만원 상당의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전용 범퍼바와 사계절 커버, 퀴니 전용 파라솔과 쿨시트, 썬쉐이드와 휴대용 선풍기 등 유모차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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