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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풋풋한' 발로 여름 샌들 스타일링 완성

왼쪽부터 캐터필라 '샤나 샌들', 메리케이 '레몬 파르페 페디큐어 세트'.



'샌들의 계절'이 시작됐다. 발이 훤히 드러나는 샌들을 신는 여름에는 발 뒤꿈치의 굳은 살과 각질에 신경이 쓰인다. 완벽한 '샌들 패션'을 완성해줄 건강하고 깨끗한 발 만들기 팁을 소개한다.

◆쿠션감 좋은 플랫 샌들로 굳은 살 걱정 끝

아찔한 높이의 하이힐과 웨지힐은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오래 신으면 발에 딱딱한 굳은 살이 생기기 쉽다. 전문가들은 발 건강을 위해 높은 굽과 낮은 굽의 신발을 번갈아가면 신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아메리칸 캐주얼 슈즈 브랜드 캐터필라의 '샤나 샌들'은 적당한 두께의 쿠션 밑창으로 신었을 때 편안한 것이 특징이다. 흔히 플립플랍형 샌들은 발목이나 발바닥에 무리를 주기 쉬운데 샤나 샌들은 버클 스트랩이 발목부터 발등까지 감싸줘 안정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기적인 '풋 케어'로 발 건강 챙겨야

발가락의 각질도 샌들 패션을 망치는 주범. 평소 집에서 발 전용 제품으로 관리해주면 매끈한 맨발을 유지할 수 있다.

화장품 브랜드 메리케이는 최근 '레몬 파르페 페디큐어 세트'를 선보였다. 스크럽제의 미세한 알갱이가 마사지 시 발의 각질을 제거하고, 발 전용 보습제의 멘톨 성분이 발의 붓기를 빼는 데 도움을 준다.

흙설탕과 오일을 섞어 바르는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발 뒤꿈치 각질의 경우 오렌지를 반으로 갈라 속을 파낸 뒤 소금을 살짝 치고 양 발에 씌우면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캐터필라 관계자는 "여름철 깨끗한 발은 샌들 패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며 "건강하고 깨끗한 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편안한 신발과 주기적인 관리로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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