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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신세대 신혼부부를 위한 '알콩달콩'선물

/캐스키드슨 제공



결혼하는 커플이 많았던 5월이 지나고나니 6월은 신혼부부의 집들이를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요즘 신세대 신혼부부의 집들이 방문 시 휴지나 세제 같은 뻔한 선물을 한다면 센스 없다고 구박받기 일수다. 새출발 하는 신혼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집을 위해 아기자기한 소품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캐스키드슨 제공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꽃무늬 프린트의 바느질함은 작은 용품들을 한 곳에 정돈할 수 있고 장식 효과도 내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이와 함께 물방울 무늬나 꽃무늬 패턴의 쿠션을 함께 선물하는 것도 좋다.

/캐스키드슨 제공



부부가 함께 요리를 하거나 대화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주방에서 사용할 키친 소품 선물도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팟·티컵 세트는 신혼부부가 마주보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사랑을 속삭이게 해줄 제품이다. 쿠키나 케이크를 담을 수 있는 수납함 틴세트도 함께 선물하면 주는 사람의 센스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강석민 캐스 키드슨 홍보팀 대리는 "최근에는 신혼부부들이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실용성과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며 "앞치마나 병정 장난감의 모양을 띈 귀여운 조리통, 컵세트 등도 집들이 선물 아이템으로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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