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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러닝메이트, '나이키+ 코치' 기능 안드로이드까지 확장

/나이키 제공



나이키는 '나이키 플러스 러닝 앱'(이하 나이키+, Nike+ Running App)의 맞춤형 디지털 트레이너인 나이키+ 코치(Nike+ Coach) 기능을 안드로이드까지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나이키+ 코치는 숙련된 러너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된 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초급·중급·상급 등 러너들의 러닝 수준은 물론 5㎞, 10㎞, 하프 및 풀 마라톤 등 거리에 따라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능은 지난 12월 iOS 버전으로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175만 가지 이상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생성돼 많은 러너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목표 설정에 따라 준비운동부터 회복운동 프로그램까지 구성돼있으며 일주일 단위로 리포트까지 제공해 준다.

이와 함께 자신의 운동 기록을 언제 어디서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가 가능해 다른 러너들과 함께 러닝에 대한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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