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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10월 일반인에 공개

파리 불로뉴 숲에 위치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 Iwan Baan, 2014/루이비통 제공



LVMH그룹은 오는 10월 27일,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을 일반인들에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미술관은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회장의 의뢰로 미국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했다. 구름을 연상시키는 이 건물은 파리 불로뉴 숲(Bois de Boulogne) 북쪽의 복합 놀이공원인 아클리마타시옹 공원(Jardin d'Acclimatation)에 자리하고 있다.

이 미술관에서는 20세기 및 21세기 예술과 창작 활동을 조망하는 컬렉션 전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물 내 테라스에서는 파리의 아름다운 전경과 유리를 소재로 한 투명한 건축에 영감을 준 아클리마타시옹 공원의 울창한 녹지를 느낄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루이 비통 재단은 미술관 오프닝 프로그램으로 프랭크 게리의 건축 프로젝트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전시는 퐁피두 센터와 논의를 거쳐 올 10월부터 개최되는 프랭크 게리의 첫 번째 유럽 회고전과 맞물려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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