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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년 전통의 하트만, 국내 론칭 앞두고 정우성·김혜수 홍보대사 선정

/하트만 제공



국내 론칭을 앞둔 140년 전통의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가방은 미국에서 주목 받는 브랜드로, 특히 대부분의 역대 미국 대통령이 재직기간 비즈니스 브리프와 캐리어로 사용할 정도로 명성과 가치를 인정 받아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12년 쌤소나이트 글로벌에서 이 브랜드를 인수한 후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해 대대적인 론칭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올 8월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수, 정우성은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 장인정신을 부각시키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희정 하트만 마케팅 이사는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하트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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