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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한국외대, 대학 바둑 제패…제8회 한세실업배 릴레이 대학동문전 우승

/한세실업 제공



한세실업이 후원하고 대학바둑연맹이 주관하며 바둑TV가 주최한 '제8회 한세실업배 릴레이 대학동문전'에서 한국외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대학바둑 최고의 잔치로 명성이 높다. 초·중·종반으로 나눠 3인 1조로 한 판을 완성하는 독특한 방식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올해에는 트레이드 마크인 릴레이바둑 외에도 3:3대국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도입해 관전 재미를 한껏 높였다. 릴레이 바둑이 3명의 선수가 초반·중반·종반을 나눠 한 판의 승부를 겨루는 형식이라면 3:3대국은 팀 당 3명이 한 번에 출전해 양 팀이 번갈아 가며 한 수씩 두는 것을 말한다.

결승전에서 한국외대는 성균관대와 접전 끝에 2대 0으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전국 강호 20개 대학이 출전한 올해 대회에서 한국외대는 16강에서 홍익대, 8강에서 조선대를 차례로 꺾었다. 한국외대는 지난주 준결승전에서 전년도 우승팀 연세대를 2대0으로 눌러 대회 세 번째 패권에 도전했다.

채묵호 한세실업 상무는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열정과 끈기를 갖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학동문전을 통해 한국 바둑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지원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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