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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대웅제약, '111회의 캠페인'으로 선진 기업 문화 만들기 나서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효율적인 회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11회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캠페인은 '회의 자료 공유는 1일 전까지, 회의 시간은 1시간 이내, 회의 후 결과 공유는 1일 이내'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으며 회사는 111회의 진행 여부를 셀프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또 회의실에는 예정된 회의 시간이 되면 알람이 울려 회의 시간을 준수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회의 타이머와 회의실 이용 기록부가 비치돼 있다.

이화수 대웅제약 홍보팀 차장은 "캠페인이 진행되면서 효율적인 회의 문화가 사내에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보완할 점을 보완하면서 111회의가 대웅제약의 대표 사내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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