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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탄생석 진주, 세심한 진주 관리법

/렉스다이아몬드 제공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탄생석은 건강과 장수, 부귀를 상징하는 진주다. 다른 보석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떨어져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SPA 주얼리 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는 6월 '진주의 달'을 맞아 진주의 관리법을 제안했다.

진주는 경도가 낮고 열에 약한 유기질 보석으로 착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반드시 케이스에 넣어 직사광선을 피해 습하지 않은 곳에 보관해야 한다.

특히 산성에 약해서 식초나 과일즙, 수돗물에 부식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고 모든 화장을 마친 후 진주를 착용하는 것이 변색방지에 좋다.

여성들이 화장을 잘 받게 하기 위해 클렌징을 더 열심히 하는 것처럼 모든 주얼리 제품을 더욱 아름답게 착용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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