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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새벽 경기, 24시간 매장이 뜬다

/탐앤탐스 제공



브라질 월드컵의 경기 일정이 한국과 12시간 이상의 시차로 인해 월드컵 특수가 저녁에서 새벽·오전 시간대로 옮겨 오고 있다. 이에 따라 24시간 또는 오전 일찍부터 운영하는 매장들이 인기다.

24시간 매장을 운영 중인 탐앤탐스는 지난 13일 월드컵 개막 이후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의 야간 시간대 매출이 올 6월 평균 대비 10% 가까이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18일 러시아전 직전인 오전 6시부터 7시까지 전국 탐앤탐스 매장의 매출은 40% 가까이 증가했으며 거리 응원전이 펼쳐진 광화문광장의 청계광장점에서는 18일 야간 시간대 매출이 2배, 경기 직전에는 3배, 경기 직후에는 2.5배까지 시간대 매출이 치솟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의 편의점 매출은 오전 매출은 전주 대비 12.4 배까지 오르는 등 새벽 시간대에 매장문을 여는 업종들이 응원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탐앤탐스는 대한민국 대표팀 응원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23일, 26일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을 앞두고 하루 전날 청계광장점, 신촌점에서 축구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가 지원하는 '우리 동아리 세계 탐방대' 합격 동아리들은 23일 탐앤탐스 해외 매장이 있는 미국과 태국으로 출국해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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