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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신속한 대처로 뇌졸중을 극복하자!'

/대한뇌졸중학회 제공



대한뇌졸중학회가 프로야구팀 SK 와이번스와 '신속한 대처로 뇌졸중을 극복하자, 시간은 뇌(Time is Brain)'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은 뇌졸중 응급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측은 2014년 프로야구 시즌 마감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을 찾는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SK 와이번스의 간판 투수인 김광현 선수는 삼진 1개당 8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뇌졸중 후유 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얼굴 마비, 팔·다리 마비, 언어 장애 등이 주요 증상인 뇌졸중은 사망 원인 2위인 위중한 질환으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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