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정부의 담뱃값 인상 추진에 금연용품 판매 늘어나

정부의 강력한 담뱃값 인상 추진에 금연용품 수요가 늘고 있다.

G마켓은 보건복지부가 담뱃세 인상 정책을 밝힌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금연 보조용품 판매가 전주보다 45% 늘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7% 급증한 것으로 금연 보조제와 금연을 유도하는 금연용품의 판매도 증가했다.

또 이 기간 여성의 금연 보조용품 구매량은 전주 대비 71% 증가했으며 남성의 구매율은 32%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