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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지난해 결핵 환자, 2004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해

2004년 이후 증가하던 결핵 환자가 지난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2013 결핵 환자 신고현황 연보'를 발간하고 지난해 결핵 신환자가 3만6089명(10만 명당 71.4명)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수치는 2012년(3만9545명, 10만 명당 78.5명)보다 9.0% 감소한 것으로 2004년부터 증가세를 보이던 결핵 신환자가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15~19세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 결핵 신환자는 2012년(1630명, 10만 명당 46.5명)보다 20.0% 줄어든 1281명(10만 명당 37.2명)으로 조사됐다.

양병국 질병관리본부 본부장은 이에 대해 "2011년부터 결핵퇴치사업을 확대해 강력하게 추진해온 결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결핵 퇴치를 위해 더욱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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