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블랙야크, '바캉스 겨냥' 오션라인 여름 슈즈 5종 선봬

/블랙야크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는 여름 슈즈 5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 바캉스에 초점을 맞춘 오션라인을 구축해 수중·해양 스포츠에 활용할 수 있는 티셔츠와 바지, 수영복, 배수기능을 강화한 신발 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션라인의 대표신발인 사이클론은 아쿠아 콘셉트의 다목적 형 캠핑슈즈로 버클기능이 있어 탈착과 사이즈 조절이 쉬운 게 특징이다.

밑창이 신발 앞부분까지 연결돼 발가락 부상을 최대한 예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클리오네는 독특한 모양의 자카드 직조와 야크를 형상화한 프린트 포인트가 눈에 띄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선보인 에스케이프와 바라쿠다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하며 올 여름 총 5가지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