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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국먼디파마, 소아암 환자와 가족 위한 활동 전개

/한국먼디파마 제공



한국먼디파마(대표 이종호)가 창립 16주년을 기념해 지난주 일주일을 '한국먼디파마 희망 주간'으로 설정하고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홍태선)과 함께 소아암 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먼저 지난해에도 실시한 직원 참여형 자선 기금 프로그램인 '희망 저금통' 활동을 통해 '희망나눔 기금' 500만원을 모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또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소아암 환자와 그 가족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먼디파마 희망 꽃바구니'와 가정에서 상비해야 하는 구급상자를 소아암 환자 가정에 전달했다.

이종호 한국먼디파마 사장은 "국내 통증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한국먼디파마가 지난해에 이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게 됐다.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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