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문체부, 한복진흥센터 17일 출범 '한복 진흥 위한 구심점 될 것'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한복진흥센터가 오는 17일 출범식을 갖고 한복의 문화적 가치 제고와 한복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이하 문체부)는 16일 밝혔다.

이 센터는 그간 문체부의 한복 진흥 사업을 추진해 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정철)의 부설기관으로 설립된다.

센터장은 최정철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이 겸임하게 되며 패션 디자이너 서영희 씨가 예술감독을 맡는다. 또한 패션계·학계·산업계·언론계 등을 아우르는 총 9명의 운영위원단을 구성해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고 문체부는 전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유진룡 문체부 장관, 조효순 한복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 및 일반인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복진흥센터의 비전과 역할, 목표 등이 제시될 예정이다.

센터는 한복을 우리 대표 문화상징으로 구현한다는 비전 아래 문화 교육 사업, 한복 디자인 개발과 신진 인력 양성, 한복 대표 축제 육성과 해외 패션쇼 개최 등을 통해 '세계가 입는 옷'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