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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다이어트 복싱, 굶지마세요~



헬스, 수영 등 다이어트를 위한 다양한 운동이 있지만 스트레스 해소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복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때문에 여성 전용이나 다이어트 복싱 등을 표방하는 복싱클럽이 성행 중이다. 하지만 복싱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다.

바로 '굶지 않는 것'이다.

복싱은 유산소 운동이면서 근육도 단련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따로 굶을 필요가 없다.

또 일식 일찬, 정량 섭취를 지켜 꼬박꼬박 식사를 해야 하는데 일식 일찬은 밥 한 숟가락에 반찬 한 가지를 의미하며 정량 섭취를 통해 매일 매 식사에 같은 양을 섭취해야 한다.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로 건강을 지킬 수 있으며 폭식 등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김영삼 경인부평다이어트복싱클럽 관장은 "기형적인 식이요법을 시행하다가 결국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원푸드 다이어트보다는 정량을 먹으며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