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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주목받는 페르드르 알렌느, 힙합퍼와 콜라보 '디스트로이드 진' 눈길

/페르드르알렌느 제공



콜라보레이션 홍수 시대. 새롭게 떠오른 디자이너 브랜드 페르드르 알렌느(PERDRE HALEINE)와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 스토어인 '힙합퍼'의 협업이 이목을 끈다.

지난 2013년 이탈리아에서 처음 론칭한 이 브랜드는 국내에서 손담비, 이민호, 조인성 등이 즐겨 쓰는 가죽 스냅백과 이종석의 디스트로이드 진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국내 론칭에 드라이브를 건 이 브랜드는 한국인 '세오'와 일본인 '테이'로 알려진 디자이너들이 신인답지 않은 재단 기술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힙합퍼 제공



이 브랜드는 지난 10월 힙합퍼가 운영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스토어 'De:Shop(드샵)'에 입점하면서 젊은 고객층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재까지 이 스토어의 매출 상위 브랜드로 꾸준히 자리잡고 있으며 힙합퍼와의 화보촬영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감성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딥 히로인 (Deep Heroine) 슬로건 티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진으로 구성된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페르드르 알렌느의 현대적인 분위기와 힙합퍼의 스트리트 감성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특히 담당MD가 드샵 판매량 분석을 토대로 직접 아이템 선정부터 슬로건 프린팅 디자인에도 참여해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라고 힙합퍼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시즌 '잇 아이템'으로 부상한 디스트로이드 데님진은 자연스러운 워싱 기법과 뒷 주머니에 박힌 과감한 프린팅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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