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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라, '밑창'에 붉게 포인트 준 샌들 출시

/캐터필라 제공



이번 시즌 신발 트렌드 중 하나는 가장 밑 부분인 아웃솔(밑창)이 화려하게 변했다는 점이다.

슈즈 브랜드 캐터필라는 여름철 트렌드에 맞게 톡톡 튀는 붉은 색상의 아웃솔이 돋보이는 샤나(SHANNA) 샌들을 최근 선보였다.

이 샌들은 심플한 브라운 가죽 샌들에 강렬한 레드 색상이 어우러져 경쾌한 멋을 내며 장식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캐터필라 제공



회사는 신발의 버클 스트랩이 발목부터 발등까지 감싸 착용시 쿠션감과 안정감이 좋다고 설명했다.

무늬가 없는 모노톤의 티셔츠와 데님 팬츠에 신발을 매치하면 포인트가 돋보이는 여름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