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르까프, 아동용 트레킹 샌들 출시 '아빠와 미니미룩 연출'

/르까프 제공



최근 가족단위 캠핑이나 여행이 늘어나면서 부모와 아이가 똑같은 스타일을 연출하는 미니미 룩이 인기를 끌고 있다.

화승의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는 아이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 아동용 트레킹 샌들 브라도(Brado)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아웃도어 콘셉트를 가미한 성인용 트레킹 샌들인 X-베론과 동일한 디자인의 신발로 아빠와 함께 자연스러운 미니미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브라도는 발 앞 부분을 단단하게 보호해주는 토-프로텍션(Toe-Protection)을 장착해 장애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고 파일론 중창을 삽입했다.

발등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소재를 적용했다.

발 크기에 따라 간편하게 조일 수 있는 스토퍼(조임새)를 적용했으며 발목 뒷부분은 벨크로(찍찍이)로 처리해 안정적인 활동을 가능하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