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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천안 자생한의원, 9일 진료 시작

/천안 자생한의원 제공



천안 자생한의원(대표원장 문자영)이 9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문을 열고 진료를 시작했다.

한의원은 ▲침구과 ▲한방내과 ▲한방재활과로 구성돼 있으며 환자 편의를 위한 척추 진료 시스템도 도입했다.

또 평일 낮에 병원을 찾기 힘든 환자들을 위해 토요일에도 정상 진료가 이뤄지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도 운영된다.

문자영 대표원장은 "그동안 지리적인 여건 때문에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인 척추 치료를 받지 못했던 천안·아산지역 환자들의 척추 건강 향상을 위해 주치의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