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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대한뇌전증학회, 12일부터 국제학술대회 개최

대한뇌전증학회(회장 손은익)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제19차 대한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는 뇌전증 분야의 세계적인 해외 석학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이들은 국내 의료진과 함께 뇌전증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서의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 뇌전증의 세계적인 대가인 ▲안드레스 캐너 교수(마이애미의대) ▲손은익 대한뇌전증학회 회장(계명의대 신경외과 교수) ▲서대원 성균관의대 신경과 교수 ▲이향운 이화의대 신경과 교수 등은 학술대회에서 뇌전증 진단과 치료에 대한 견해를 나누고 최신 지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간질로 더 잘 알려진 뇌전증은 대뇌겉질의 신경세포들이 갑자기 과흥분하면서 나타나는 신체 증상으로 보통 약물을 통해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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