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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콜라보 그래픽 티셔츠 '1분에 30장씩 하루만에 2만장 팔려'

/탑텐 제공



국내 SPA브랜드 탑텐(TOPTEN)의 콜라보레이션 티스츠가 출시 하루만에 2만장이 판매됐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탑텐은 '브라바도(Bravado)'와 함께한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티셔츠(GRAPHIC T-SHIRTS)가 1분에 30장 꼴로 판매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그래픽 티셔츠는 롤링스톤스, 비틀스, 퀸, 등 세대를 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티스트들과 중성적인 매력의 가수 핑크(Pink) 등 총 22팀의 팝 아티스트들의 이미지와 로고, 그룹명 등을 이용해 100가지의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이 티셔츠는 목표보다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현재 30만장 추가 리오더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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