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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페가수스, '모 패러' 참여한 에어 줌 페가수스 31로 재탄생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1의 개발에 참여한 영국의 육상 스타 모 패러./나이키 제공



나이키 러닝화의 상징인 페가수스가 업그레이드 됐다.

나이키는 런던의 중장거리 육상 스타 모 패러와의 협력을 통해 페가수스를 새롭게 해석한 나이키 에어 줌 페가수스 31(Nike Air Zoom Pegasus 31)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훈련 시 늘 페가수스 제품을 착용한다는 모 패러는 "처음 신자마자 스타트 속도가 빨라졌음을 바로 느낄 수 있었다"며 "나는 일주일에 100 마일 이상을 달리며 훈련하는데 이 신발은 쿠셔닝과 안정성, 탄력과 편안한 착용감 모두 마음에 든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나이키 제공



이 신발은 뒤꿈치에 줌 에어 유닛이 삽입됐고 갑피에 엔지니어드 메쉬(Engineered Mesh) 소재가 적용돼 통기성 좋은 게 특징이다. 줌 에어 유닛은 뛰어난 반응성으로 탄력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든 나이키의 핵심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회사는 유선형의 핏을 위해 러닝화의 외관을 새롭게 디자인 했으며 보다 자연스러운 러닝 자세를 위해 기존의 제품 보다 오프셋(발 뒤꿈치와 앞의 차이)을 10㎜로 낮췄다. 발 앞 부분에는 발가락의 모양을 반영해 토 스프링(Toe Spring)의 높이를 조절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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