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칸투칸 설문, '비싼 가격' '비슷한 성능·디자인' 아웃도어 개선해야

칸투칸 고객소통센터 브랜드이미지 관련 설문 1차 Review 중./칸투칸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이 진행한 자체 설문조사에서 소비자들이 현재 아웃도어 시장에서 가장 시급하게 개선을 요하는 항목으로 '높은 가격'을 꼽았다.

칸투칸은 자사고객 1187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8일부터 약 한 달간 브랜드 이미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아웃도어 시장의 시급한 과제로 '높은 가격'이 64.2%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 뒤를 '비슷비슷한 성능과 디자인'(12.9%)과 '과도한 광고'(11.9%)가 따랐다.

또 아웃도어 브랜드를 추천 받았을 경우 어떤 내용을 전달 받았는가 라는 질문에는 '가격 및 품질'이 26%로 1위, '가성비'가 24%로 2위를 차지하였다.

아웃도어 제품의 구매주기는 '3개월에서 6개월'이 42.6%로 가장 많았고 '6개월에서 1년'이 30.9%를 차지해 대부분 계절이 바뀔 때 주로 6개월에 한번씩 아웃도어 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자주 구매하는 아웃도어 아이템에 '등산바지'가 25.3%로 1위를 차지했고, 티셔츠 19.8%, 자켓 16.1%로 조사됐다. 이에 비해 구매 후 가장 오래 사용하는 제품으로는 고어텍스 재킷이 25.1%, 등산화가 18.9%로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아웃도어 용품 구매에 관한 총 28개의 질문으로 구성됐다. 남형진 칸투칸 PR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설문조사를 통해 회사 경영에 반영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