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건/사고

"이물질 때문에" 전동차 출입문 사고 잇따라

13일 오전 8시 24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에서 오이도 방면으로 출발하려던 전동차의 10번째 출입문이 닫히지 않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인해 출근길 승객 500~600명이 하차했다가 뒤따라온 전동차를 타는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측은 "해당 전동차 출입문에 이물질이 끼었던 것 같다"며 "차량을 이동하면서 전동차를 점검한 뒤 충무로역에서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전날 오후 10시 50분께 서울 지하철 6호선 석계역에서도 봉화산 방면으로 출발하려던 전동차의 출입문이 닫히지 않아 승객 100여명이 하차했다.

도시철도공사가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 여덟번 째 칸 출입문에 꽂혀있던 아이스크림 막대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