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기아차, 영업이익률 개선 빨라질 전망"- 삼성

삼성증권이 18일 기아차에 대해 "영업이익률 개선 시점이 빨라질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자동차 수요가 견조하고, 환율 안정, 원자재 가격 하락, 주요시장의 수요성장 등으로 분기별 영업이익률 개선 시점이 빨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임 연구원은 "2014년 중국 3공장(30만대), 2015년 유럽 슬로바키아 공장(8만대), 2016년 멕시코 공장(30만대) 가동은 올 2분기 이후 시작되는 신차출시 일정과 맞는다"며 "오는 2016년까지 가격(P)과 양(Q)이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를 근거로 목표가를 종전 6만5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