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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드, 'MWC 2014'서 글로벌시장 공략 가속화

애니모드가 지난 1월 'CES 2014'에 이어 세계 모바일 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MWC 2014'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애니모드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인 애니모드는 세계 모바일 업계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MWC 2014'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공략에 나선다. 애니모드는 차세대 모바일액세서리 라인업을 '기능''패션''범용''프리미엄' 등 4개 시장으로 세분화해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기능적인 라인'은 애니모드만의 뷰(view)기능과 범퍼와 터치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컨셉의 범퍼제품, 마그네틱 솔루션이 담긴 기능적인 라인업들로 구성됐다. 특히 마그네틱(자석) 제품은 무선충전 단자 솔루션이 케이스에 반영돼 핸드폰케이스를 단자에 대기만 해도 충전이 된다. 이 때문에 차량운전시 핸드폰거치와 충전이 통시에 가능해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패셔너블한 라인'에서는 대표적인 애니모드의 스테디셀러인 미인(ME-IN)을 업그레이드해 앞면커버에서 터치가 가능토록 했고, 고급형과 보급형으로 확장했다.또 기타 패션너블한 제품은 애니모드만의 스타일리쉬 룩 패턴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아티스트와 콜레보레이션해 선보일 예정이다.

매스타겟 제품으로는 애니모드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 디자인으로 기존 시장을 강화했고, 프리미엄시장은 여성의 지갑과 클러치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갑과 핸드폰 케이스를 일체형으로 만든 지갑류와 고급소재의 가죽과 주얼리로 차별화된 엘도노반과 스와로브스키 제품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김정민 마케팅그룹장은 "지난 CES2014에서는 사전 프로모션을 위해 대규모 전시공간에서 애니모드의 2014년 제품라인업을 컨셉적으로 제공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면 MWC2014에서는 비즈니스 측면에서 해외바이어오 업무협약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특히 유럽에 있는 해외지사와 협력해 기존 애니모드 해외파트너는 물론, 신규 비즈니스 거래선과 다양한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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