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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 개관



쌍용자동차가 우수 영업사원을 위해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은 사원들의 영업 현장 노력을 치하하고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개관됐으며 11일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에서 열린 제막식에는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 대리점협의회 김 헌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에는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세일즈 마이스터 56명의 동판이 전시됐고 이종은 서울강북지역본부 용산대리점 오토매니저가 최고의 영예인 판매 지존으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뉴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인기차종의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 영업 기반 확충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한 6만9000대 내수 판매 목표를 달성해 5년 연속 판매증가세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쌍용자동차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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